![]() 영암군, 영유아 대상 ‘북스타트’ 운영. |
영암·삼호·학산도서관은 5월 6일부터 영암군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연령별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.
북스타트는 ‘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’는 취지로 생애 초기부터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 운동으로,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과 가이드북이 함께 제공된다.
책꾸러미는 출생부터 취학 전까지 연령별 단계로 구성되며, '꽃아, 안녕!', '눈사람은 눈사람', '가방을 열면' 등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과 가이드북이 함께 제공된다.
또한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‘북스타트 주간’을 맞아 그림책 전시와 부모교육, 책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.
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“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박인석 기자 aihnnews@kakao.com
2026.05.04 (월) 16:07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