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, ‘양동통맥축제’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|
이번 무료 개방은 축제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, 인근 상권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결정됐다.
무료 개방 기간은 축제 시작일인 4월 23일(목) 오후 3시부터 축제가 종료되는 25일 자정(23:59)까지다.
대상 주차장은 총 4개소로 ▲양동전통시장 연합공영주차장(서구 양동 5-29) ▲양동닭전길시장 공영주차장(서구 양동시장 2길 32) ▲양동복개상가 상부주차장(북구 누문동 324) ▲양동복개상가 하부주차장(서구 양동 441) 이다.
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에 앞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주차장 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, 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.
공단 관계자는 “양동통맥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축제를 만끽하기 바란다” 며 “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박인석 기자 aihnnews@kakao.com
2026.04.23 (목) 11:20















